바다에서의 대표 포식자 상어
음악에서의 포식자 상어오브뮤직 (Sangeo Of Music)


상어오브뮤직은 바닷 속 안에서 대표적인 포식자인 상어처럼

음악안에서 누구나 자신감있는 상어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또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잠시라도 ‘끝나지 않을 것 만 같은 경쟁’과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즐거운 인생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 봤습니다  😉 

 

피아노라는 악기가 배우기 어렵고 늦은 나이에는 시작할 수 없다는 편견에 막혀서…

다른 사람의 지적을 받지 않도록 잘쳐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시작에 문턱에서 돌아서거나 중간에 포기하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어오브뮤직은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피아노로 즐겁게 연주’ 하는 것을 지향하며

원곡과는 가까우면서 연주가 쉽도록, 피아노를 실제로 오랫동안 연주해온 선생님과 피아노를 접해보지 못한 팀원과의

토른을 통해서 악보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피아노가 일상에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상어오브뮤직은

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